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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래의 링크 참조하세요


http://news.kbs.co.kr/news/actions/VodPlayerAction?type=2&cmd=showMP4&vod_info=D%7C10%7C/newsline/2012/02/01/100.mp4%7CN%7C%7CF%7C10%7C/newsline/2012/02/01/1000k/100.mp4%7CN&news_code=2428810


<앵커 멘트>

눈 녹으라고 뿌리는 제설제 때문에 사고가 더 많이 날 수 있다고 합니다. 

용액에 섞인 물이 문제라는데요. 

송수진 기자가 보도합니다.

<리포트>

강대진 씨는 지난달 24일 고속도로 곡선 구간에서 황당한 사고를 경험했습니다.

갑자기 승용차 바퀴가 헛돌더니 도롯가 흙더미에 처박혔습니다.

<인터뷰> 강대진(사고 차량 운전자) : "차량 네 바퀴가 헛돌면서 2차선을 지나 도로 경계석을 처박고 차량이 크게 손상을..."

15분쯤 지나, 같은 자리에서 두 건의 비슷한 사고가 났습니다.

사고 당시 눈은 오지 않았지만, 도로에는 염화칼슘 용액이 뿌려져 있었습니다.

염화칼슘과 물을 3대 7 비율로 섞은 염화칼슘 용액은 예산을 20% 가량 줄일 수 있어 사용 빈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.

문제는, 염화 용액은 이미 수분을 포함하고 있어 도로 위 물의 양이 더 많아진다는 데 있습니다.

고체 염화칼슘과 염화칼슘 용액을 눈에 넣어봤습니다.

용액을 넣은 쪽에서 눈은 더 빨리 녹았지만, 물의 양이 훨씬 많았습니다.

오늘같이 한파까지 몰아칠 경우 제설 효과가 준다는 얘기입니다.

<인터뷰> 표승태(도로교통공단 교수) : "제동거리가 1.5배 이상 증가하면서 제동거리로 인한 추돌사고, 중앙선 침범 사고의 위험이 많다고 볼 수 있습니다."

영하 5도 아래로 내려갈 경우 어는 속도를 늦춰주는 소금을 섞은 염화칼슘을 사용하는 것이 더 좋다고 전문가들은 강조합니다.

KBS 뉴스 송수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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